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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Pantasia V
작가 : 김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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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sia V
김유미 / Kim Yumi /
기법 Oil on canvas
사이즈 130x160cm
장르 평면회화
제작연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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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작품금액 9,600,000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김유미
Kim Yumi /
캔버스를 구성하면서 여러 오브제를 차용한다. 어릴 적 형제들과 뛰어놀던 마당 , 거실과 안방의 가구배치, 엄마의 옷과 화장대 ...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 그리고 그곳에서 끄집어낸 것들이 그림 화면을 구성한다. 그러나 그 정확한 형태와 색, 질감 등은 다소 어렴풋해 실제 내 기억 속에 존재하는 것들이라고 단언할 수 없다. 그것 들은 실제 하는 것 일가? 아니면 부재 하지만 실재한 거처럼 내가 믿고 있는 것 일가? 파편화된 과거의 기억이 연합 되어 즐거운 퍼즐 게임처럼 이미지들이 화면에 드러나고 튀어 오르고 빛을 발현하며 기억을 소환 재편집 하여 실재와 허구 사이의 넘나드는 회화를 표현한다. 작품의 오브제로 등장하는 실타레 는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기억을 연결하며 자유롭게 시간여행을 하는 여정이다.
이력

목원 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 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2021 기억의 오브제 (대전 현대 갤러리)
 

단체전

2022 9인의 특별 초대전 (대전아트엔 아트 갤러리)

2021 제 19회 한국미술 주역전 (대전 현대 갤러리)

2021 대전 국제 아트쇼

2021 더 코르소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부산, 광주)

작품소장

개인소장

 

Pantasia V
김유미 / Kim Yumi
캔버스를 구성하면서 여러 오브제를 차용한다. 어릴 적 형제들과 뛰어놀던 마당 , 거실과 안방의 가구배치, 엄마의 옷과 화장대 ...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 그리고 그곳에서 끄집어낸 것들이 그림 화면을 구성한다. 그러나 그 정확한 형태와 색, 질감 등은 다소 어렴풋해 실제 내 기억 속에 존재하는 것들이라고 단언할 수 없다. 그것 들은 실제 하는 것 일가? 아니면 부재 하지만 실재한 거처럼 내가 믿고 있는 것 일가? 파편화된 과거의 기억이 연합 되어 즐거운 퍼즐 게임처럼 이미지들이 화면에 드러나고 튀어 오르고 빛을 발현하며 기억을 소환 재편집 하여 실재와 허구 사이의 넘나드는 회화를 표현한다. 작품의 오브제로 등장하는 실타레 는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기억을 연결하며 자유롭게 시간여행을 하는 여정이다.
  • 기법 Oil on canvas
  • 사이즈 130x160cm
  • 장르 평면회화
  • 제작연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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