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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어느날
파랑 / Pa Rang /
기법 Oil on canvas
사이즈 117 x 91 cm
장르 평면회화
제작연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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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작품금액 5,000,000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파랑
Pa Rang /
제주도는 나에게 안식처 같은 곳으로, 작업을 하다가 힘들 때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생각도 정리하는 그런 곳이다. 대부분의 작가들이 그렇겠지만, 나 역시 너무 진지하게 작업을 하는 경향이 있다. 사이즈가 크고 주제가 깊은 작업을 하다가 가끔씩 제주도 풍경을 그리면서 마음을 내려놓는다. 제주도 풍경을 그리면서 위안을 얻고 힘을 받는다. 이 그림을 보는 이들 역시 나와 같은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
이력

 2004 동국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8, 01 파랑 연구 展 ( 비컷 갤러리. 서울 연희동)

2016.08 그곳이 막다른 골목이 아니었음을 展 (갤러리 밈. 서울 인사동)

2014.05 흔들리다 展 (이랜드 스페이스. 서울)

2013.08 초대 개인전 (갤러리 각, 서울 인사동)

2012.10 한 사람이 아닙니다 展 (갤러리 the K, 서울 인사동)

2011.09 외줄타기 展 (나무그늘 갤러리, 서울)

2010.09 The border 展 (스피돔갤러리, 광명시)

단체전

2018.03 ART 양주시 홍보 기획전 ( KOEX )

2017.11 도시락 (圖視樂) 전 ( 정선 아트 터미널, 작은 미술관)

2017.11 안견사랑 전국미술대전 수상작 전 ( 서산시청, 제 1전시실)

2017.09 아트 비 아뜰리에 오픈 스튜디오 ( 아트 비 아뜰리에, 장흥)

2017.06 에필로그 2016 展 ( 정선 아트 터미널, 작은 미술관)

2017.05 아티스트 카탈로그 레조네 오픈기념 展 (에코락 갤러리, 서울)

2017.04 봄나들이 展 (에코락 갤러리, 서울)

2017.04 파랑, 김종권 2인전 (서종 타워 갤러리, 경기도 양평)

2017.03 홍콩 하버 시티 마르코 폴로 호텔 아트 페어(마르코 폴로 호텔, 홍콩)

2017.03 8번가 봄 기획전 (8번가 갤러리, 서울)

2017.02 구불구불 판타지展 (미술터미널 작은미술관, 강원도 정선)

2016.12 파랑,이수현 2인전 “ Drawp” (노을빛 전망대 갤러리, 수원)

2016.09 아트 비 아뜰리에 오픈 스튜디오(아트 비 아뜰리에, 양주시 장흥면)

2016.05 파랑, 김윤섭(인칭적 풍경 전) 2인전(오월의 종 갤러리, 서울)

2016.04 painters painting(더블 스페이스, 서울)

2015.11 나는 무명작가다(아르코 미술관, 서울)

2015.12 할아텍 아트페어(소머리국밥 갤러리, 경기도 양평)

2015.10 고양미술장터(일산. 호수공원)

2014.12 동고동락 展 ( 인디아트 홀 공, 서울)

2014.12 집을 展 ( 한남대학교.대전 )

2014.11 일러스트 다시보다-일기장에 쓴 얼굴展 (서호 미술관, 남양주)

2014.07 이마고 展 (인디아트 홀 공, 서울)

2014.03 개관 5주년 기념 展 (소머리국밥 갤러리, 양평)

2014.01 맞이, 하다展 (소머리국밥 갤러리, 양평)

2013.11 open art canvas night (언오피셜 프리뷰 갤러리, 서울)

2012.10 SCAF 2012. 서울 아트 페스티발 (예술의 전당, 서울)

2012.04 “ korea X japan " 展 (SYSTEMA 갤러리,오사카. 일본)

2012,03 AQUA art Miami beach art fair. (미국. 마이애미)

2012.01 honored workers 展 (57th 갤러리,서울)

2011.11 NEW wave artist 展 (두루갤러리,서울)

2010,11 아우라 갤러리 개관전(아우라갤러리,서울)

2009.03 인큐베이터 展( 삼청 영 갤러리,서울)

작품소장

나무그늘 카페,

the k 갤러리,

그 외 다수

수상 및 선정

2017년 안견사랑 전국 미술대전 장려상 수상

2014년 이랜드 스페이스 4기 작가 선정

5월의 어느날
파랑 / Pa Rang
제주도는 나에게 안식처 같은 곳으로, 작업을 하다가 힘들 때 내려가서 사진도 찍고 생각도 정리하는 그런 곳이다. 대부분의 작가들이 그렇겠지만, 나 역시 너무 진지하게 작업을 하는 경향이 있다. 사이즈가 크고 주제가 깊은 작업을 하다가 가끔씩 제주도 풍경을 그리면서 마음을 내려놓는다. 제주도 풍경을 그리면서 위안을 얻고 힘을 받는다. 이 그림을 보는 이들 역시 나와 같은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
  • 기법 Oil on canvas
  • 사이즈 117 x 91 cm
  • 장르 평면회화
  • 제작연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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